♦ 산업AI 관련 국내 정책 동향
· 26년 산업단지 혁신 이끌 주역 확정, 5극3특 지역성장 이끈다
- 산업부, 전국 산업단지의 M.AX(제조AI 전환)·GX(무탄소 전환) 추진을 위한 지원사업에 올해 900억원, 향후 3~4년간 총 3,000억원 국비 투입 계획 발표
- AI 실증산단 구축, 5G 특화망, 엣지 AI 데이터센터 실증 등 M.AX 분야 5개 사업을 중심으로 산단 전반의 제조 AI 인프라 확산 본격화
· 산업부, 제조 현장 넘어 기업활동 전반으로 AX 확대
- 산업부, 기존 제조공정 중심 AI 도입에서 생산계획·공급망·제품설계 등 기업 경영 전반으로 M.AX 적용 범위 확대하는 'AI 에이전트' 사업 신규 추진
- "AI 전쟁의 승패는 산업 현장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기조 아래 AI 솔루션·에이전트 사업에 총 188억원 투입, 제조 AX 전면화 본격화
· 안보 규제 허들 넘은 美 AI 3대 축…'모델 출시' 너머 미·중 기술 패권 전쟁 속으로
- 오픈AI·앤스로픽·xAI 신모델 동시 출시 속, 미 정부가 첨단 AI를 국가 안보 자산으로 취급하며 출시 전 안전성 검토를 사실상 의무화하는 흐름이 가시화
-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는 상황에서, 강력한 규제가 오히려 자국 기업 혁신을 늦춰 중국에 반사이익을 줄 수 있다는 딜레마가 부각되는 중
· AI 기술 장벽 높이는 中… 첨단 모델 해외 접근 제한 검토
- 중국 당국, 알리바바·바이트댄스 등 주요 AI 기업과 최첨단 모델의 해외 접근 제한 방안 논의, AI를 반도체에 준하는 국가 전략 자산으로 관리하겠다는 의지 표명
- 미·중 양국이 모두 첨단 AI 모델을 국가 안보 자산으로 통제하기 시작하면서 AI 패권 경쟁이 반도체를 넘어 모델·데이터 영역으로 확대되고 미·중 AI 디커플링 가속화 전망
1) 26년 산업단지 혁신 이끌 주역 확정, 5극3특 지역성장 이끈다. 26.7.10.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2) 산업부, 제조 현장 넘어 기업활동 전반으로 AX 확대. 26.6.23 연합뉴스
3) 안보 규제 허들 넘은 美 AI 3대 축…'모델 출시' 너머 미·중 기술 패권 전쟁 속으로. 26.7.10 프리진경제
4) AI 기술 장벽 높이는 中… 첨단 모델 해외 접근 제한 검토. 26.7.8. 조선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