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AI 관련 국내 정책 동향
· 산업통상부·금융위, M.AX(제조AI 대전환) 선도기업들과 ‘피지컬 AI 글로벌 1강’도약 앞당긴다
- 산업부·금융위,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간담회 개최, 피지컬 AI 선도기업 발굴·육성 방안 논의
- AI팩토리·로봇·미래차 등 피지컬 AI 핵심 분야에 올해 약 16조원 규모 자금 공급, 대규모 투자·글로벌 진출 위한 장기 인내자본 기반 마련
· "AX로 핵심 제조업 경쟁력 제고"…산업부, '임바디드 AI' 육성
- 산업부, 로봇·드론 등에 AI를 융합하는 임바디드(Embodied) AI 집중 육성 등 제조업 전반의 AX를 신성장전략으로 본격 추진
- M.AX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기업·AI 기업·학계가 협력, 2030년까지 제조 AX를 통한 100조원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 목표
· 중기부, '중소제조 특화' AI 실증 착수…12개 연합체 선정
- 중기부, 식품·뷰티·자동차부품·금속가공 등 중소제조 특화 분야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172개 과제 중 12개 PoC 시범연구 과제 선정
- 선정 과제는 6개월간 제조현장 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 현장 적합성 검증 진행, 우수 과제는 최대 39억원 규모 R&D로 연계 지원
· 美, 엔트로픽 최상위 AI ‘미토스’ 빗장 풀어…韓 기업 접근, 선별 허용할듯
- 미 상무부,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미토스5·페이블5'에 대한 수출 통제를 18일 만에 해제, 정부 승인 파트너 기관·기업에 한해 접근 허용 재개
- AI 기술이 국가 안보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는 가운데, 최상위 AI 모델 접근 통제가 새로운 기술 패권 경쟁의 축으로 자리잡는 중
· 中AI, 저가 대체재 넘어 美기술우위 흔드나…"서방 인식도 전환"
- 챗GPT 공개 당시 3년 뒤처졌던 중국 AI 기술 격차가 현재 4~7개월 수준으로 좁혀지며, 저비용·오픈웨이트 전략을 앞세워 신흥시장에서 실질적 대안으로 부상
- 中 AI가 단순 모방을 넘어 새로운 혁신 주체로 부상하면서, 미국 주도 AI 기술 패권에 대한 서방의 인식 전환이 본격화되는 중
· 엔비디아-팔란티어, 美 정부용 보안 AI 구축…'네모트론' 적용
- 엔비디아·팔란티어, 오픈모델 '네모트론'을 에어갭(완전 폐쇄형) 환경에 적용해 미국 정부기관이 자체 인프라에서 AI를 직접 운영·학습시킬 수 있는 보안형 AI 구축
- 데이터와 모델 통제권을 기관 내부에 유지하는 '소버린 AI 운영체제' 구조로, AI의 공공·핵심 인프라 분야 적용 본격화
1) 산업통상부·금융위, M.AX(제조AI 대전환) 선도기업들과 ‘피지컬 AI 글로벌 1강’도약 앞당긴다. 26.7.1.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2) "AX로 핵심 제조업 경쟁력 제고"…산업부, '임바디드 AI' 육성. 26.6.18 연합뉴스TV
3) 중기부, '중소제조 특화' AI 실증 착수…12개 연합체 선정. 26.6.29 연합뉴스
4) 美, 엔트로픽 최상위 AI ‘미토스’ 빗장 풀어…韓 기업 접근, 선별 허용할듯. 26.7.1. 문화일보
5) 中AI, 저가 대체재 넘어 美기술우위 흔드나…"서방 인식도 전환". 26.7.1. 연합뉴스
6) 엔비디아-팔란티어, 美 정부용 보안 AI 구축…'네모트론' 적용. 26.6.30. 지디넷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