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AI 관련 국내 정책 동향
· “AI 혁명·경쟁국 추격, 韓 미래 위협”…김정관 “산업부가 투자프로젝트 매니저 되겠다”
- 김정관 산업부 장관, 국회 업무보고에서 AI 혁명과 경쟁국 추격의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산업부가 메가프로젝트·M.AX 등의 '투자프로젝트 매니저'로서 기획·인허가·금융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발표
- 제조 현장의 숙련 기술을 데이터화해 AI와 로봇이 자율 운영하는 '풀스택 AI 팩토리' 개발 구상을 제시, 메가특구·M.AX 관련 입법·예산에 국회의 협조를 요청
·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 정부, SMR·핵융합·양자·우주항공 등 7대 미래 성장동력을 반도체·AI 메가프로젝트에 더해 AI 대전환을 뒷받침할 신규 전략자산으로 선정
- 전기차 모터·휴머노이드·AI 데이터센터 등에 필수적인 중희토류 등 소부장 자립화를 위해 10조원 규모 R&D를 투입, AI 확산을 뒷받침할 공급망 기반 전략 마련
· 엔비디아, '1조 매개변수' 모델 개발 박차...“GPU 수요·생태계 확장 노려”
- 엔비디아, 기존 대비 2배 규모인 최소 1조 매개변수급 오픈소스 모델 '네모트론 4' 개발 착수, 스타트업 연합 '네모트론 코얼리션' 구성해 개방형 생태계 확장 추진
- 고성능 오픈 모델 확산으로 GPU 수요 자체를 키우려는 전략으로, 중국 오픈소스 모델과의 격차 축소라는 안보적 함의 반영
· ‘가성비·개방성’ 앞세운 중국 AI, 전세계 사용량 상위권 휩쓸어
- 오픈라우터 실사용량 기준 주간 순위에서 딥시크·텐센트·샤오미 등 중국 모델이 상위 4위를 석권, 낮은 API·추론 비용과 오픈웨이트 방식을 앞세워 스타트업·중소기업 개발자들의 채택이 빠르게 확대
- 중국은 정부 차원의 '글로벌 AI 거버넌스 실행 계획'과 WAICO 발족을 통해 오픈소스 생태계 주도권까지 노리며, 美 수출통제 강화가 오히려 중국 AI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 확산
1) “AI 혁명·경쟁국 추격, 韓 미래 위협”…김정관 “산업부가 투자프로젝트 매니저 되겠다”. 26.8.12. AI라이프경제
2)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26.8.13.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3) 엔비디아, '1조 매개변수' 모델 개발 박차...“GPU 수요·생태계 확장 노려”. 26.8.12. AI타임즈
4) ‘가성비·개방성’ 앞세운 중국 AI, 전세계 사용량 상위권 휩쓸어. 26.8.12.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