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AI 관련 국내 정책 동향
· 2027년 산업부 예산 역대 최대 편성(13조 2,573억원)
- 산업부, 2027년 예산 역대 최대 13조 2,573억원 편성, 제조AI 전환(M.AX)·메가프로젝트 예산을 1조6,309억원 → 3조7,261억원(128.5%↑)으로 대폭 증액
- 풀스택 AI 팩토리 구현, 제조 암묵지 데이터화, 제조 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등을 본격 추진하며 액추에이터·센서 등 로봇 핵심부품 국산화 기술개발도 신규 지원
· 산업부-지재처, 업무협약 체결 산업기술·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맞손
- 산업부·지식재산처, 반도체·AI 등 첨단기술을 둘러싼 국가 간 기술패권 경쟁 심화에 대응해 산업정책과 지식재산정책을 연계하는 업무협약(MOU) 체결
- R&D 단계 특허분석 기반 IP설계부터 기술거래 플랫폼 연계, 기술유출·분쟁 공동대응까지 산업기술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첨단기술 25조원 규모 유출 피해 방지에도 주력
· G20 회원국들 모여, AI 혁신을 위한 다자간 협력방안 논의
- 김정관 산업부 장관, '2026 G20 혁신장관회의'에서 AI 혁신이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지려면 지식재산 제도·국제표준·공급망 회복력이 함께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
- 한국의 M.AX 추진 사례를 공유하며 제조 AI 전환이 개별 기업을 넘어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위기 대응력을 높이고 새로운 국가 간 협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제안
· 엔비디아 피지컬 AI, ‘미래 전략’에서 사업으로…중국이 핵심 시장
- 엔비디아, 젯슨·아이작·GR00T·코스모스를 하나의 개발 생태계로 묶어 데이터센터에서 성공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결합 전략을 로봇 시장에 그대로 적용하는 피지컬 AI 전략 공식화
- 데이터센터용 GPU는 수출규제로 中 시장이 막힌 반면, 로봇 하드웨어는 부족하나 AI '두뇌' 역량이 취약한 中 로봇산업의 약점을 파고들어 엣지 컴퓨팅·소프트웨어로 플랫폼 영향력 확대 중
1) “AI 혁명·경쟁국 추격, 韓 미래 위협”…김정관 “산업부가 투자프로젝트 매니저 되겠다”. 26.8.12. AI라이프경제
2)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개최. 26.8.13.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3) 엔비디아, '1조 매개변수' 모델 개발 박차...“GPU 수요·생태계 확장 노려”. 26.8.12. AI타임즈
4) ‘가성비·개방성’ 앞세운 중국 AI, 전세계 사용량 상위권 휩쓸어. 26.8.12.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