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AI 관련 국내 정책 동향
· 「함께 크는 M.AX 프로젝트」로 미래차 생태계 구축 가속화
- 산업부, 양산 경험 부족으로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는 중소·팹리스 기업의 병목을 대기업 검증 인프라와 연결하는 '성장형 상생협력' 모델을 M.AX 얼라이언스 정책으로 제도화
-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자율주행·로보택시 상용화, AI 경쟁력 핵심 자산인 데이터 생태계 구축을 3대 과제로 설정
- 산업부, 철의장 제조공정에 AI 전환(M.AX)과 3D 디지털트윈을 접목하는 디지털트윈센터를 울산에 개소, 8월 발표한 권역별 성장엔진(부울경 첨단조선·해운) 후속조치 신호탄
- 조선 기자재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통해 K-조선 경쟁력의 다음 단계 도약을 겨냥
· 미중 정상, AI 비상 핫라인 구축 합의...규제 대신 '위기 관리'에 초점
- 미중 정상회담, AI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한 비상 소통채널 신설과 '초지능(SI)' 명칭 통일, 11월 APEC 계기 정례 대화 개최에 합의
- 미국은 기술 격차 유지 의지를 명확히 한 반면 중국은 상호 협력을 강조, 근본적 통제 장치보다는 최소한의 위험관리 틀에 그쳤따는 평가가 지배적
· AI 발전 속도 못 따라가는 각국 규제...'정책과 기술 격차 사상 최대'
- NYT, 기술 발전과 제도화 간 극이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고 진단, 규제 강화 시
- 인도·일본·호주 등은 완화된 관망 기조를, 브라질은 포괄적 규제 논의를 택하는 등 각국이 저마다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대응하며 국제 공조 없는 규제 지형이 형성되는 중
1) 「함께 크는 M.AX 프로젝트」로 미래차 생태계 구축 가속화. 26.9.30.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2) 부울경 대표 성장엔진, '첨단조선' 본격 가동. 26.9.30.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3) 미중 정상, AI 비상 핫라인 구축 합의...규제 대신 '위기 관리'에 초점. 26.9.27. AI타이즘
4) AI 발전 속도 못 따라가는 각국 규제...'정책과 기술 격차 사상 최대'. 26.9.29.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