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주차] AX 트렌드 리포트
2026-10-08 11:11
♦ 산업AI 관련 국내 정책 동향
- 산업부,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하고 1조원 규모 '데카코어 프로젝트'로 독자 기술·IP를 보유한 앵커형 중견기업 육성
- 산업현장 AI 모델을 발굴·확산하는 중견기업 M.AX를 본격 추진, 2030년까지 제조 원청 중견기업의 50%인 350여개사의 AI 전환 지원
- 산업부, AX 실증산단을 2030년까지 25개로 확대하고 MINI 얼라이언스로 산단 단위 AI 인프라·인력 공동 활용 추진, AI팩토리 500개 구축과 국가 제조데이터 라이브러리 조성도 병행
- 울산·창원·구미 등 제조 거점은 비수도권에 분포하나 AI 인력·기업·컴퓨팅 인프라는 수도권에 집중되며 'AI는 수도권, 제조는 지방'이라는 새로운 이중구조 우려 대두
- 美 백악관, '슈퍼인텔리전스(SI) 태스크포스'를 출범해 120일간 AI 기술 주도권 유지 방안과 해킹·국가안보 위협 대응을 위한 연방정부 역할 범위를 검토
- 오픈AI·앤트로픽·엔비디아 등이 합의한 자율규제 원칙을 중심축으로 유지하되, 과잉규제는 방지하면서 정부가 위험관리 체계 구축에 일정 부분 관여하는 방향으로 선회
· ‘美 두뇌 vs 中 육체’? 세계 공장 삼키는 ‘피지컬 AI’ 대혈투
- 중국이 휴머노이드 출하 97% 등 로봇의 몸체를 장악한 반면, 미국은 엔비디아·구글 딥마인드의 AI 모델·반도체로 두뇌를 선점해 중국 로봇의 엔비디아 생태계 의존도 증가
· ‘美 두뇌 vs 中 육체’? 세계 공장 삼키는 ‘피지컬 AI’ 대혈투
- 중국이 휴머노이드 출하 97% 등 로봇의 몸체를 장악한 반면, 미국은 엔비디아·구글 딥마인드의 AI 모델·반도체로 두뇌를 선점해 중국 로봇의 엔비디아 생태계 의존도 증가
- 미국은 테슬라·어질리티 등 자국 양산 기지 구축과 외국산 로봇 규제로, 중국은 체화지능 훈련장 데이터 통합과 특허 우위로 맞서며 피지컬 AI 경쟁이 국가 안보 총력전으로 확산
1) 독자 기술력을 갖춘 앵커형 중견기업 육성. 26.10.1. 산업통상부 보도자료
2) 서울에는 GPU, 지방에는 공장…AI가 벌리는 ‘산업 수도권 격차’. 26.10.6. 이투데이
3) 트럼프, AI ‘슈퍼인텔리전스’ TF 출범...규제보다 산업 자율이 우선. 26.10.5. 재경일보
4) ‘美 두뇌 vs 中 육체’? 세계 공장 삼키는 ‘피지컬 AI’ 대혈투. 26.10.2. 브릿지경제

